롤 토토 설명 및 e스포츠 배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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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이 불러온 E-스포츠 배팅 시장

E-스포츠는 과거 ‘스타 크래프트’를 필두로 시장이 활성화 되었다. 1세대 스타의 레전드인 임요환을 필두로 시장이 형성되고 웬만한 스포츠 못지 않은 열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배팅 업계에서 스타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E-스포츠의 발달이 토토 시장의 발달보다 빨랐으니 말이다. 온라인 토토는 2000년대 후반부터 성행했으나 스타크래프트는 그 2000년대 후반부터 빛을 잃어갔다.

이때 배팅 시장과 함께 커갈 수 있는 주목을 받은 게임이 나타났다. 바로 라이엇 게임즈에서 나온 LOL(리그 오브 레전드)이다.

2009년 10월27일 롤이 출시하였고 인지도를 얻기 시작할 무렵 온라인 토토 시장 역시 같이 성장했다. 이에따라 국내와 외국 가릴것 없이 롤 경기에 배팅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늘어났고 이를 해외에서 먼저 받아들였다.

2012년 첫 롤 챔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고 한 해외 배팅사에서 E-스포츠를 정식 배팅 항목에 추가하였다. (아마 롤에 진심인 롤진남 운영자가 가볍게 배당을 올린게 아닐까..?)

그 이후로 많은 배팅사들이 롤 경기를 배팅할 수 있게 지원하였고 이는 국내에도 일파만파 퍼지게 되었다.

그 후 다양한 E-스포츠 게임에 배팅할 수 있는 현재가 되었고 결국 롤의 성공과 토토 시장의 호황기가 맞물린 상황에 운좋게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초기 롤 토토 시장의 문제점

하지만 오래갈것 같았던 롤 배팅의 인기는 금방 사그라들었다.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배당을 잡아주는 전문가가 없었기 때문이다. 스포츠 경기나 평생 봐온 오즈메이커(배당을 측정하는 직업)들이 이 MZ세대들의 갓겜 롤을 이해할 수 없었으니 말이다.

돈을 벌어야겠으니 롤 배팅은 꼭 사이트에 런칭을 해야하는데 배당을 모르니 대충 다른 사이트를 따라갔다. 그러면서 리스크는 두고싶지 않아 배당을 극악으로 낮춰버렸다.

평균 동배 기준 1.93배당을 주던 사이트들이 1.85배당을 줬으니 말이다. 웃긴게 이때 같은 E-스포츠 리그인 스타2리그는 롤 보다는 높은 배당을 측정해주었다.(90년대 갓겜 스타는 꼰대들 사이에서 배당 측정이 가능했나보다.)

또한 롤에 대해 무지했던 사람들이기에 배팅 할 수 있는 항목조차 ‘승/패’밖에 없었다. 당시에도 수백개가 넘던 스포츠의 배팅 옵션에 비하면 너무 초라했던 초창기의 롤 토토였다.


2023년 현재의 E-스포츠 배팅 시장은?

문제가 많았던 E-스포츠 배팅 시장 지금은 어떨까? 초기에 재미를 보다 확 식어버린 열기를 못견디고 그냥 배팅 옵션에서 내린 사이트들도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보다 전문적인 배팅옵션도 추가하고 배당도 높여 충분히 메리트 있는 시장으로 바꿨다.

롤 토토의 경우 ‘승/패’만 있던 과거와 아래 사진을 비교해보자.

곧 펼쳐질 2023 LCK SPRING의 첫 경기 [Dplus KIA : DRX] 의 배팅 옵션인데 처음 롤이 나왔을때와는 다르게 롤에서 나올 상황에 대한 수 많은 배팅옵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여전히 E-스포츠의 스페셜 배팅은 배당이 낮은편에 속한다. 축구 배팅시 코너킥 등 스페셜 배팅은 배당이 낮으니 그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롤챔스,롤드컵 등의 수많은 대회를 거듭하면서 배터들이 원하는 옵션들과 스포츠 배팅과 비빌 수 있는 배당까지 제공할만큼 롤에서도 강팀/약팀을 가릴 수 있는 승부 예측 데이터가 늘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롤 토토를 지원하는 사이트

롤이 워낙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으니 국내 사설 토토 사이트들은 웬만해서는 다 E-스포츠 배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中 롤이 가장 지분이 높으니 ‘E스포츠 배팅 지원 = 롤 배팅 지원’으로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앞선 글들에서 수백번이고 말했듯 국내 사설 토토 사이트들은 언제든 먹튀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용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롤 배팅 역시 해외 배팅사를 이용해야 하는데 현재 내국인을 상대로 원화(WON) 입/출금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은 많지 않다.

따라서 해외 배팅 사이트 中 롤 토토를 제공하고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사이트를 소개해보겠다.

원화 입출금이 가능하고 E-스포츠 배팅을 제공하는 해외 배팅사

위 네개의 배팅사가 필자가 인증할 수 있는 롤 전용 사이트이다.

1XBET 바로가기 (파트너 코드 : Code1)


E-스포츠 분석 의미가 있나?

롤을 분석하는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필자는 스포츠보다 더 유의미한 분석과 효율적인 배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위에서 언급한 배당 선정의 이슈에서 아직도 흔들리고 있는게 여러 E-스포츠 배팅사들이다. 적어도 롤을 좋아하는 시청자들이면 롤 배당을 측정하는 업체들보다 더 많은 대회(경기)를 봤을것이라 필자는 장담한다.

생각보다 E-스포츠의 세계는 배당 선정에 전문적인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이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유저들의 입맛에 맞추기위해 높은 배당까지는 제공했으나 꼰대(?) 오즈측에서 게임만 하는 너드들을 직원으로 고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포츠보단 고 효율의 배당을 선점할 수 있다.

물론 초기 배당을 잘 잡을 경우이다. 해외 배팅사들은 ‘낙장불입’의 입장을 고수한다.

초기 배당이 2배당인 경기를 배팅했을때 배당흐름이 떨어져 1.5배당까지 떨어지더라도 초기 배팅한 사람은 2배당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즉, 초기 배당은 위의 꼰대들이 정한 배당이고 항상 물음표를 남긴다. 그때 MZ유저들이 의문을 품고 배당을 선점하려 배팅을 하면 자연스레 한쪽의 배당이 떨어지게 된다.

결론적으로 유저들 생각과 판단의 개입을 상당히 크게 받는 E스포츠의 배당은 배당 변동폭이 적은 스포츠에 비해 더 효율적인 분석이 가능하다는 증거가된다.


롤 실시간 배팅도 된다고!

롤 배팅시 초기 배당 선점에 실패했다면? 바로 IN-PLAY BET을 노려보자. 

인플레이 벳은 경기 진행중 배팅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배팅할 수 있는 실시간 배팅 옵션이다.

롤은 특히나 한타 한번마다 판도가 뒤 바뀌는 만큼 실시간 배당이 매우 요동친다. 실제 유리한 상황에 비해 배당이 높을 수도 있고 비슷한 상황임에도 약간의 골드,미니언 차이로 꽤 큰 배당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경기를 보고 게임의 판도를 읽을 수만 있다면 초기 배당 선점만큼 높은 효율의 배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실시간 배팅은 국내 런칭한 해외 배팅사 중 1XBET만 제공한다. 따라서 롤 실시간 배팅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단락을 참고하자


필자 추천 E-스포츠 배팅 사이트

1xbet 스폰서 팀 나비

우선 위에서 언급한 실시간 배팅이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해외 배팅 사이트 中 가장 e-스포츠에 큰 관심을 둔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팀 나비(navi)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 할 만큼 이스포츠 배팅 시장을 늘리려한다.(물론 필자는 나비란 팀을 처음 들어본다. 카운트스트라이커 프로팀이라고 한다..)

따라서 실제 실시간 배당률은 배터들의 배팅위주로 뒤바뀌고 이로써 상황 대비 좋은 배당을 배팅할 수 있게된다.

또 환급률 94%이상의 높은 배당을 차별없이 제공한다. 따라서 1xbet을 통한 e-스포츠 배팅 방법에 대해 써보려한다.

1XBET을 통한 E-스포츠 배팅법

우선 1XBET[링크]에 가입한다.

후에 사진과 같이 스포츠 탭을 누르면 스포츠 배팅라인이 보인다.

중간의 E-스포츠 탭을 눌러 롤을 포함해 다양한 E-스포츠 배팅이 가능하다.

그 외 어려운점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2023년 롤챔스 배당

우리와 같은 롤대남이라면 당연히 T1/DK가 강력한 우승 후보 두 팀이란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저번 LCK 서머 시즌 T1을 꺾고 우승한 젠지도 강력한 언더독으로 본다.

이를 반영하듯 실제 배당 역시 비슷하게 선점되어 있다.

  • T1 우승 배당 :2.91
  • DK 우승 배당 :3.50
  • GEN.G 우승 배당 :5.11

물론 그 외 우승 확률이 낮은 약팀들의 우승 배당은 훨씬 높다. 하지만 그런 이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위 세 팀만 적어 두었다.

그래서 네 말 믿고 T1 올인가면 되냐고?

필자는 현재 브론즈2에 위치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