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AI 경기 분석은 사전에 공개된 선발 투수의 정보 및 예상 라인업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추후 라인업 공개 시에 분석 내용 역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8월 30일에 펼쳐지는 2025 KBO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간의 맞대결 경기를 분석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글의 목차
경기 정보
- 경기장 정보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 양 팀 상대 전적 : 한화 우위(7승 5패)
- 양 팀 맞대결 시 평균 득점 : 삼성(4.3)·한화(3.8)
- 최근 5경기 성적 : 삼성(승승승패승)·한화(승승승승패)
선발 투수 분석
삼성 라이온즈 – 후라도

- 출생 : 1996년 1월 30일 파나마(21세)
- 피지컬 및 포지션 : 188cm/109kg, 선발 투수, 우투우타
- 2025시즌 : 25경기 12승 8패
- ERA(평균자책점) : 2.68
- WHIP(이닝 당 출루허용률) : 1.11
- 이닝 및 탈삼진 기록 : 164.1이닝 117탈삼진
- WAR : 6.68
- 투구 스타일 : 포심 패스트볼 외에도 투심·커터의 모든 변형 패스트볼을 정확한 제구력으로 구사할 수 있으며 브레이킹볼인 커브·슬라이더부터 오프스피드 구종인 체인지업까지 다양한 피칭 레퍼토리로 타자를 맞춰잡는 유형의 투수. 따라서 긴 이닝 소화 능력을 가짐
한화 이글스 – 와이스

- 출생 : 1996년 12월 10일 미국 일리노이(28세)
- 피지컬 및 포지션 : 193cm/95kg, 선발 투수, 우투우타
- 2025 시즌 : 25경기 14승 3패
- ERA(평균자책점) : 2.95
- WHIP(이닝 당 출루허용률) : 1.04
- 이닝 및 탈삼진 기록 : 149.1이닝 176탈삼진
- WAR : 5.57
- 투구 스타일 : 150km 초중반대 포심 패스트볼과 상당한 수평 무브먼트를 가진 스위퍼를 결정구로 사용하는 정통파 우완 투수. 지난 시즌까지 투피치 유형의 투수로서 활동했지만 2025시즌에 들어 너클커브 사용 빈도를 늘리고 킥 체인지업 구종까지 추가하면서 높은 탈삼진 능력을 갖추게 됨
타자 라인업
- 삼성 : 1번 김지찬(중견수)-2번 김성윤(우익수)-3번 구자욱(지명타자)-4번 디아즈(1루수)-5번 김영웅(3루수)-6번 강민호(포수)-7번 류지혁(2루수)-8번 박승규(좌익수)-9번 이재현(유격수)
- 한화 : 1번 손아섭(지명타자)-2번 이도윤(2루수)-3번 문현빈(좌익수)-4번 노시환(3루수)-5번 이진영(우익수)-6번 김인환(1루수)-7번 최재훈(포수)-8번 심우준(유격수)-9번 이원석(중견수)
경기 분석 및 AI 스코어 예측
안정적인 제구 능력에 뛰어난 피칭 레퍼토리까지 곁들여 압도적인 이닝 소화력(리그 1위)를 자랑하는 후라도와 주무기 스위퍼를 내세워 위력적인 구위로 상대를 찍어누르는 와이스가 맞붙습니다.
두 선발 투수 모두 현재 리그 TOP5 안에 꼽히는 선발 투수로, 사실상 호각세를 이루고 있다 봐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날씨가 덥고 그로 인해 주무기인 스위퍼 컨트롤이 잘 안될 경우 마운드에서 급격히 흔들리는 와이스와는 달리, 후라도는 원정 경기에서 더 잘 던지는 경향을 보이는 등 환경에 따른 기복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라도는 이번 시즌 한화전에 등판해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기록했던 반면에 와이스는 삼성을 상대로만 4경기 등판하여 4.3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축 타자가 이탈한 한화 타선이 후라도를 공략하는 것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AI 예측 스코어는 삼성 4 : 2 한화로,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